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최강자들이 만났다.
임영웅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착하고 잘생긴 강다니엘님. 엄마가 내 팬이라고 했다. 영광의 글로리 연속”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강다니엘과 셀카를 찍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강다니엘은 두 손으로 엄지 척을, 임영웅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임영웅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각각 최강자 자리를 차지한 공통점이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3332/CP-2022-0227-39894102-thumb-240x160.jpg)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0703/CP-2022-0227-3989385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