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정인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째 사진 목에 손 달린 거 같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은 악보를 보며 기타를 치고 있다. 입을 다물고 기타 연주에 집중하고 있지만 목에서 팔이 나온 듯한 사진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알고 봤는데 무섭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한다”,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과 조정치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7년 조은 양을, 2019년 성우 군을 얻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정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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