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SBS 전 아나운서 김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민은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었다. 김수민은 코트와 목도리, 모자를 착용하고 임신 중인 몸을 가렸다. 또 손에 딸기우유를 들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수민은 만 21세에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인물로, 지난해 퇴사했다. 최근 검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 두 달 여만에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5201149/CP-2022-0227-3996304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