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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부상당한 얼굴을 공개했다.
20일 벤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쪼끔 다쳤어요 ㅠㅠ. 맞아서 그런건 아니구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벤틀리는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파랗게 멍든 눈과 상처난 입술 주변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쪽으로 떨어져서…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 나 괜찮아요 ㅎㅎ.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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