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아파트’ 대성, 지드래곤과 전용기 인증…월드 투어 이동 중 ‘찰칵’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지드래곤(G-DRAGON)이 전용기에서의 사진을 공개하며 화려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새벽,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은 부계정에 여덟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용기를 탄 그는 민트색 반팔 상의에 검은색 털모자를 쓰고 빅뱅의 상징적인 로고가 새겨진 반지를 들어 보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대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둘 사이의 친밀감을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별다른 멘트는 덧붙이지 않았다.
앞서 6일과 7일, 지드래곤은 계정에 ‘OAKLAND DAY01’, ‘OAKLAND DAY02’라고 미국 오클랜드에서의 투어 일정을 기록한 게시물을 업로드 한 바 있다. 그는 리허설로 추정되는 현장과 호피 무늬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을 업로드해 이목을 끌었다.
방송인 황광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배우 임시완, 정해인과 함께한 빅뱅 콘서트 관람 인증을 하며 무대 뒤에서 빅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황광희·임시완·정해인은 25년 방영된 MBC ‘굿데이’에서 지드래곤과 인연을 쌓아 ’88즈’로 불리고 있다.
지드래곤과 함께 월드 투어 중에 있는 대성은 최근 부동산 투자로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8월, ‘wander planet’이라는 채널에서 대성이 2015년 14억 5천만 원에 매입한 아파트가 현재 시세 100억 원이 되었다는 정보가 공개된 것이다. 이 아파트뿐만이 아니라 그가 17년 310억에 매입한 청담동 빌딩 또한 900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일파만파 퍼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대성은 현 시세 100억 원대의 서울 동작구 흑석동 마크힐스에 11년째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드래곤·태양·대성의 3인으로 이루어진 빅뱅 월드 투어 ‘XX : COSMOS’는 2026년 8월 21일 대한민국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시작했으며, 2027년 2월 28일 대만 가오슝 국립경기장에서 종료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지드래곤





![“눈뜨니 캄캄한 갈대밭→휴대폰 충전기로 목 졸라”…’제주 거주’ 유튜버가 밝힌 ‘치안’ 상황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8143912/CP-2022-0227-3957835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