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유튜브 재개하며 일상 공개 “시즌2 컴백, 실버버튼 받는 게 목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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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하수나 기자] 배우 안재현이 유튜브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7일 안재현의 온라인 채널에선 안재현이 시즌2로 컴백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은 “시즌1에서는 일상생활과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시켜주는 모습을 담았다면 시즌2에서는 제목도 정해졌다. ‘우물 안 재현, 우물 밖 재현’인데 사실 제가 새로운 공간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는 편이다. 익숙한 곳을 더 좋아하고 만약 새로운 곳에 여행을 한다면 많은 계획을 짜고 시간을 들여야 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외출도, 도전도 잘 안한다. 그래서 이번 시즌2에서는 제 일상 반경 안에서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일상 밖에서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시작은 저랑 가장 익숙한 곳인 집에서부터 시작을 하게 됐다”라며 “익숙한 공간인 취미, 힐링하는 공간이나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 가면 조금 애매해서 못 갔던 공간 등을 시즌 2를 빌미로 많이 가보려고 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제가 유튜브를 한 지 1년이 조금 넘었었다. 아쉽게도 아직 실버버튼을 받지 못해서 이번에 큰 목표가 있다면 실버버튼을 받는 것도 큰 목표가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제작진에게 꽃 선물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즉석에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어 평수에 비해 큰 테이블을 언급하며 “제가 이 집에서 인테리어를 안 하는 이유는 제가 ‘구해줘 홈즈’를 찍고 ‘구기동 프렌즈’를 찍고 여러 가지 미디어를 접하면서 정말 예쁜 집이 많더라. 예쁜 집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가구배치가 문제가 아니고 틀을 바꿔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이사를 가면 바꿔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제품들도 다 옛날에 있던 식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테이블이)이 집에 안 맞게 많이 커서 그냥 이렇게 물건을 올려놓는 용도로 많이 쓴다. 집에 청소의 기준이 ‘여기가 뭔가 꽉 찼다, 물건이 가득 올라와 있다’ 그럴 때 청소를 하면 아주 기가 막힌 타이밍이 된다”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안재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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