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단발 변신하니 2006년 전성기 미모 그대로.. 인형 그 자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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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씨야 남규리가 단발 변신 후 물오른 동안 미모를 뽐냈다.
남규리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사랑, 그런 거 하길. 우리 사랑, 스밍 하길. 오늘도 ‘우사그’ 많이 사랑해 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녹음이 우거진 정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핑크 컬러의 오픈숄더 셋업을 차려입은 남규리는 넘치는 청순미로 남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단발 변신 후 한층 물오른 동안 미모로 감탄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고의 미녀” “2006년 데뷔초로 돌아간 것 같다” “남규리는 왜 나이를 안 먹나” “온실 속 화초처럼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남규리는 디지털 싱글 ‘우리 사랑, 그런거 해요’로 컴백했다.
솔로 활동에 앞서 완전체 씨야로 활동했던 그는 지난 6월 웹 예능 ‘간절한입’에 출연해 “우리가 올해 데뷔 20주년이라 어떻게든 꼭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 전엔 각자의 회사들 때문에 안 맞는 것들이 있어서 이번엔 아예 씨야 엔터를 세워서 우리끼리 활동을 하고 있다”며 남다른 의욕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남규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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