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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연예뒤통령’ 이진호가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22)의 결혼과 관련된 비화를 전했다.
지난 26일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엄마와 똑 닮은 최진실 딸 결혼…외할머니 실제 반응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둔 최준희의 연애 과정과 첫 만남의 배경을 언급했다.
최준희의 결혼 소식은 최근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일부 매체가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을 5년이라고 보도했으나, 최준희는 “열애 기간이 틀렸다”고 직접 정정했다.
두 사람이 인연을 맺게 된 계기와 관련해 이진호는 “두 사람의 만남에 이모할머니라고 불리는 박 씨의 개입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진실과 생전 인연이 있었던 이모할머니는 최준희가 가족 이상으로 신뢰해 온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이어 “최준희 씨가 고등학교 2학년 재학 당시 박 씨와 부산 여행을 떠났다. 당시 부산에서 박 씨의 지인 할머니와 만남이 이뤄졌다. 그때 지인 할머니가 데리고 온 인물이 11세 연상의 김 씨”라고 말했다. 해당 만남이 현재의 결혼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또 두 사람은 이후 함께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한 시점은 최준희가 고등학교 2학년 당시인지 3학년 재학 당시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며 “당시 최준희가 1년 유급을 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고등학교 3학년 시기는 성인인 시점이 맞다”고 밝혔다.
최준희의 결혼 발표와 함께 알려진 다양한 비하인드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향후 두 사람의 결혼식과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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