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처짐이 뭔가요”…’이필립♥’ 박현선, 셋째 출산 4개월 만→군살 제로 복부 자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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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셋째를 낳은 지 4개월 된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이 출산 후 몸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돌아온 저의 바디 홈케어 루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현선은 분홍색 운동복 차림으로 집에서 직접 몸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현선이 출산 후 가장 신경 쓴 건 배 피부의 탄력이었다. 그는 “셋째 출산한 지 벌써 4개월이 됐다”며 “이번에도 배가 정말 컸어서 출산하고 나면 배가 많이 늘어지지 않을까, 피부 탄력은 어떻게 챙겨야 하나 신경이 쓰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출산 전 입던 옷이 잘 맞으면 된다 하는 주의라 특히 복부 피부가 늘어지지 않도록 탄력을 챙기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관리를 이어왔다고 했다. 박현선은 “조리원에선 열심히 했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30~40분씩 하니까 배가 늘어지진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식단이나 운동에 매달리는 편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식단을 하거나 운동을 엄청나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출산 후) 배가 너무 처지거나 흘러내리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배 늘어짐, 처짐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출산 후 몸의 변화는 사람마다 다르다. 전문가들은 출산 직후에는 무리한 관리보다 충분한 회복이 먼저라고 조언한다. 박현선 역시 식단이나 고강도 운동 대신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를 꾸준히 이어왔다고 밝혔다.
박현선의 남편은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이다. 이필립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했으며, 이후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고 있다. 박현선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2018년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김도현 기자 / 사진= 박현선,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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