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신혼 내조 톡톡히♥…제철→보양식 가득 신혼 밥상에 용준형, ‘진실의 미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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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가수 용준형이 아내 현아와 보양식을 먹으며 신혼 일상을 즐겼다.
지난 15일 용준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준형과 현아의 저녁 식사 메뉴가 담겨 있다. 식탁에는 꽃게탕을 비롯해 굴, 전 등이 가득 채워져 있다. 특히 신혼인 만큼 아기자기한 식기들과 정갈하게 놓인 음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용준형은 엄청난 크기의 굴을 손으로 들고 먹기 시작했다. 이를 본 현아는 “굴이 얼굴만 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용준형은 미간을 찌푸리며 굴을 음미했고, 현아는 남편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맛있겠다” “두 사람 좋아 보인다” “한창 좋을 때다” “현아가 내조 잘하는 듯” “신혼 일상 더 올려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1989년생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데뷔했으며 ‘숨’ ‘비가 오는 날엔’ ‘Fiction’ ‘Shadow’ ‘Good Luck’ 등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그는 지난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 사건 관련 불법 음란물 유포 단톡방 참여 의혹으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홀로 활동을 이어온 용준형은 2024년 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와 공개 열애 사실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지난 6일 용준형은 때아닌 ‘탈모설’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그가 모자나 두건을 쓴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탈모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용준형은 이를 의식한 듯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제 모발은 걱정하지 말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모발 모발”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기 정수리를 직접 촬영한 사진까지 추가로 선보였다.
윤시은 기자 / 사진=용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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