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팔뚝 지방 ‘1700cc’ 제거→뼈말라 대열 합류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로 얼굴을 알린 배우 김하영이 팔뚝 지방흡입 두 달 만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하영은 10일 개인 계정에 “팔뚝 지방흡입 후기”라는 문구와 함께 시술 전후 변화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클립에는 수술 전 상태부터 회복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는 과정이 차례대로 담겼다. 앞서 12kg 감량 뒤에도 해당 부위 살이 쉽게 빠지지 않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그는, 두 달이 지난 시점의 근황을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과거 사진을 다시 마주한 그는 낯설다는 듯 “영상 만들면서 비포 사진 보는데 저건 내 팔이 아니야. 저게 내 팔일 리가 없어. 난 저런 팔을 가진 적이 없다”며 믿기지 않는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시술을 통해 “제가 팔 지방 흡입한 게 기사가 많이 나면서 전국에 알려졌으니 이제 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너무 좋다”고 언급하며 “벌써 두 달이 지났다”고 덧붙였다.

회복 과정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약 1,700cc를 제거했다는 그는 “안 아프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뻐근한 정도였다”며 “수술 첫날부터 팔 올리고 자고 조금씩 운동하고, 1주일 만에 멍 빠지고, 2주 차에 낚시 가고, 그사이 살짝 다이어트도 해줬다”고 설명했다. 현재 컨디션에 관해서는 “새 팔로 산 지 두 달 되니 아주 가볍고 자신감 넘치고 아주 좋다. 원래 이런 팔이었던 것처럼”이라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남겼다.

“보는 사람마다 몸통이 여리여리하고 작아 보인다고 한다”며 시술 이후 체형이 눈에 띄게 슬림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변 반응 역시 언급했다. 그러면서 “진짜 하길 잘했다”는 말로 두 달간의 변화를 자평한 그는 2004년부터 재연 배우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9월 남성 듀오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백년가약을 맺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김하영




![BTS 진, 미담 또 터졌다…직접 잡은 광어→참치 스태프에 제공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3163007/CP-2022-0227-39693525-thumb-240x160.jpg)
![전소연 “가수 되려고 오디션 100번…눈에 띄는 학생 아니었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3161930/CP-2022-0227-396934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