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된다고?…시청률 23.3% 주역들 다시 뭉쳤다→공개 전부터 ‘드덕’들 난리 난 韓 예능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배우들이 각자의 계정을 통해 10주년을 기념하는 게시물을 올린 데 이어 예능까지 선보이면서 공개 전부터 화제성을 높이고 있다.

11일 KBS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시간을 거스른 듯 구르미들의 특별한 여행이 시작됩니다’라는 제목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016년 방영된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기념해 제작한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출연해 1박 2일 여행을 떠난다.
앞서 박보검을 비롯한 배우들은 개인 계정에 10주년을 기념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추억을 나눴다. 화보 촬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시 뭉친 배우들의 모습이 전해지면서 오랜 시간 작품을 기억해 온 팬들의 반가움도 커졌다.

2차 티저에서는 다섯 배우의 변함없는 호흡이 먼저 눈길을 끈다. 박보검은 “모이기만 하면 교실 같았어요”라고 말하며 10년의 시간을 실감하게 한다. 김유정과 곽동연은 막내 듀오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곽동연은 형과 누나들을 놀리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진영은 ‘쫄보 맏형’이라는 별명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채수빈은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뜻밖의 샤우팅을 선보이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각기 다른 성격과 매력을 가진 다섯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10년 전 드라마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

특히 박보검과 김유정의 모습은 ‘구르미 그린 달빛’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한다. 박보검은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실감하고, 김유정이 눈물을 글썽이자, 손을 잡아주는 장면도 등장한다. 오랜 시간 이어진 배우들의 관계가 여행 속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라마의 추억과 배우들의 10년 우정, 새로운 여행기가 함께 펼쳐질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윤시은 기자 / 사진=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섬에 가두려→이송 중 극적 탈출”…장윤정 母, 실형 선고 하루 만→과거 발언 ‘수면 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1151534/CP-2022-0227-39665166-thumb-240x160.jpg)














댓글1
미니미니맘
도깨비10주년 여행 컨셉을 따라하는건가? 도깨비 10주년여행 시청률이 많이 나왔나봐? 작가는 아이디어가 다른방송 카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