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경수와 애정전선 ‘이상 無’→커플룩 입고 수원 나들이…두 눈엔 ‘꿀 뚝뚝’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나는 SOLO’ 31기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경수와 순자가 가을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0일 순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조선과 대한민국이 공존하는 도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경수와 함께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게시물로, 두 사람은 카키와 베이지 계열의 옷을 맞춰 입고 커플룩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와 순자는 나란히 선 채 손을 맞잡고 서로를 바라보며 연인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몸을 바짝 붙이고 걸어가는 두 사람의 그림자가 포착된 장면도 있었다. 순자의 단독 사진은 경수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너무 설렌다” “잘 어울린다” “편안한 연인의 모습이라 보기 좋다” “두 분 다 귀엽다” “이 커플은 점점 예쁘고 사랑스러워지는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순자는 ‘연예인 병’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계정을 통해 “금요일 ‘선배의 참견’ 첫 화가 방영됐는데 ‘나는 솔로’ 팬분들에게 인사해 달라는 리액션을 받고 ‘팬분들을’이라고 했다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본의 아닌 오해를 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저는 연예인 병도 아니고 연예인은 더더욱 아니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고장 나는 뚝딱이일 뿐”이라며 “귀엽게 봐달라”라고 덧붙였다. 당시 순자는 새롭게 출연하는 프로그램 ‘선배의 참견’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수와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각자의 계정을 통해 함께한 시간을 담은 사진과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31기 순자




![“섬에 가두려→이송 중 극적 탈출”…장윤정 母, 실형 선고 하루 만→과거 발언 ‘수면 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1151534/CP-2022-0227-3966516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