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스타킹 신고”…이다해, 임신 26주 차에도 ‘뼈말라’→여유로운 전시 나들이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여유롭게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관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도심을 거니는 이다해의 일상이 담겼다.

미술관에서 포착된 이다해는 브라운 계열의 텐셀 혼방 소재로 제작된 카울 넥 스타일의 루즈핏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유 있는 실루엣의 드레스에 에르메스 가방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작품을 천천히 감상하며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에서 임신 중에도 외출을 즐기는 여유가 엿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중국의 거리를 걸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며 밝은 표정을 짓는 등 활기찬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임신 7개월에 접어든 시점에도 비교적 마른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는 임산부에게 나타나는 D라인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실루엣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태교도 우아하게 한다” “임산부 맞냐” “아름답다” “몸 조심히 다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공개 열애한 끝에 2023년 결혼했다. 같은 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신혼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이다해는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후 뱃속 아이가 딸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현재 이다해는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배우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상하이에 기반을 둔 콘텐츠 기업 ‘세상’의 고문으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다해




![이정은, 신하균→지진희에 빌린 돈 13년만 청산 “갚았을 때 놀라” (‘유퀴즈’)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9224256/CP-2022-0227-39619975-thumb-240x160.jpg)
![‘스타쉽 이사’ 케이윌, 뮤지컬 동료들 사옥 초대.. 테이 “이 공간을 지배하는 느낌”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9223118/CP-2022-0227-3961991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