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기욤, 슈퍼카+수영장 품은 별장 공개.. “당장 은퇴해도 편하게 살 수 있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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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비트코인 부자로 ‘부자 아빠’가 됐다며 투자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9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기욤 레아 부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기욤은 슈퍼카와 수영장을 품은 별장을 공개하며 이른바 ‘부자 아빠’의 면면을 뽐낸 바. 전업 투자자로서 성과를 냈다는 그는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를 했다”며 “난 압도적으로 비트코인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정도로 돈이 있다”며 자산 규모를 전하곤 “투자만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2년 양유진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레아 양을 품에 안은 기욤은 이날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만 3세의 레아 양은 인형 같은 미모의 푸드파이터.
이날 레아 양은 기욤과 함께 시장을 찾아 돼지꼬리 먹방을 펼치는 것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기욤은 “아빠도 돼지꼬리는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시장 나들이를 마치고 별장으로 돌아온 부녀는 함께 요리도 했다. 이들은 어설픈 솜씨에도 정성을 다해 주먹밥을 만들어냈고, 레아 양의 먹방에 기욤은 “잘했다”며 흡족해 했다.
이날 방송에선 레아 양의 어린이집 남자친구 호윤 군도 함께했다. 기욤은 둘을 위해 수영장 풀파티를 준비했으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물놀이를 할 수 없게 된 바.
이에 기욤은 “레아에게 특별한 친구를 초대했으니 특별한 날을 만들 준비가 돼 있었다. 그런데 예상에도 없었던 비가 왔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슈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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