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유명 女스타, 동안 비결 밝히더니→180도 달라진 비주얼…”몰라볼 정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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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가 된 가수 채연이 새 근황 사진을 내놓았다.
6일 채연이 자신의 계정에 올린 것은 “하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이다.

사진 속 채연은 차 안에서 카메라 쪽으로 얼굴을 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에 편안한 티셔츠 차림이라 자연스러운 매력이 그대로 묻어난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도 사진에 담겼다.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두고 팬들은 “언니 예뻐용”, “하잇”, “몰라볼 정도로 달라졌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채연이 직접 공개한 ‘동안 관리법’ 역시 앞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달 채널 ‘2005채연’에서 그는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미스트를 늘 지니고 다니며 수시로 쓴다고 밝혔다. 영양제를 꼬박 챙겨 먹는다는 점, 목 관리를 위해 꿀을 먹는다는 점도 자신만의 습관으로 함께 소개했다. 그가 가장 앞세운 습관은 얼굴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다. 턱을 괼 때도 손이 얼굴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잠을 잘 때 역시 얼굴이 베개에 눌리지 않도록 신경 쓴다는 설명이다. 작은 습관이 오랜 시간 쌓이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채연의 생각이다.

지난 5월에도 채연은 동안 유지 비법에 대해 털어 놓았다. 당시 그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모의 비결에 대해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밝혔다. 또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채연이 가요계에 이름을 올린 해는 2003년이다. ‘둘이서’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개인 채널 ‘2005채연’에 노래와 패션, 운동, 뷰티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를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채널 ‘2005채연’, 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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