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하상은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휴가 중 나온 연습실에서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했다.
강다니엘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화 모양의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그는 베이지색 모자로 얼굴을 가렸으며 검은색 티셔츠에 데님 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검은색 티셔츠 사이로 엄청난 근육들이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의 태평양 같은 어깨에 근육으로 다져진 울퉁불퉁한 상체는 마치 건장한 운동선수의 몸을 연상케 했다.

이어서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앞서 얼굴을 가렸던 모자를 위로 살짝 올려 잘생긴 미모가 드러나게 셀카를 찍은 모습. 사진 속 그는 무결점 피부와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깨가 태평양 수준이다”, “몸도 얼굴도 자신감 뿜뿜일만 하다”, “몸이 얼마나 커진 건지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프듀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프듀2’ 마지막 화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워너원은 2017년 8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1년 6개월의 시간 동안 활동한 뒤 팀 해체를 선언해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해체 7년 만인 지난 4월 방영한 Mnet Plus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다시 한번 완전체로 뭉친 모습을 보여주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강다니엘은 복무 일정으로 인해 방송에는 불참했으나 영상 편지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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