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장동건♥’ 고소영, 16세 子 ‘키 185cm’ 폭풍 성장 눈길…”어깨 넓어 아빠 옷 못 입어” [RE:뷰]

윤희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폭풍 성장한 아들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4일 채널 ‘고소영’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줄 선다는 고소영 친오빠 와이프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고소영이 네일 아티스트인 새언니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빨간색 니트를 입고 등장한 고소영. 제작진이 “니트 색깔 되게 예쁘다”라고 칭찬하자, 고소영은 “이거 신랑(장동건) 옷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 전 입었던 옷들 우리 아들 주려고 했는데, 아들이 갑자기 벌크업이 됐다”라며 “키가 185cm 이상인 데다 어깨가 더 넓어졌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고소영은 “아들이 못 입으니까, 그 옷이 전부 내 것이 됐다”라며 “내가 자기 옷 입으면 신랑이 ‘내 옷 아직 쓸모 있지 않냐’라며 엄청나게 뿌듯해한다”라고 설명했다. 

1972년생 고소영은 2010년 동갑내기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과 2014년생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자녀들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종종 알려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지난달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에서 “모유 수유를 7개월 동안 했다. 내 기준에서 무조건 분유는 안 된다고 생각했었다”라며 “해외 스케줄이 있는 기간에도 먹일 수 있는 모유를 유축해뒀다”라고 남다른 자식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고소영은 “둘째도 공평하게 했다.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며 “그땐 엄마로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아들이 친구들과 피시방 간다고 하면 저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라며 “언제든 데리러 갈 수 있게 차 안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10년 가까이 연기 활동을 하지 않는 고소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개설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고소영’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홍혜걸, 여에스더 '우울증' 호전되자 남긴 글…"이런 모습 처음, 육십 인생 가장 행복" [RE:스타]
    • '80세' 임현식, 나무 관리에만 '월 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할 것" [RE:뷰]
    • 축구 선수♥배우 부부 탄생…열애설 건너뛰고 '결혼' 발표→"응원해 주길" [룩@글로벌]
    • 지창욱·나나와 어색하다더니…손예진, '스캔들' 촬영 끝나고 활짝 웃었다 RE:스타]
    • '48세' 하지원, 나이 거꾸로 먹나…방부제 미모에→日 팬들 열광 "노래도 잘해" [RE:스타]
    • '43세' 미자, 1년 배달 비용만 천만 원 넘는데…건강검진 결과→"용종 하나 없이 깨끗"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에스파 윈터, '냉미모' 운전면허증 증명사진 공개… "진짜 어른 된 기분" [RE:뷰]

      이슈 

    • 2
      크리스티나 "시모 앞 티팬티 차림으로 활보…어머니도 벗고 다니라 권유" 파격 고백 [RE:뷰]

      이슈 

    • 3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TV 

    • 4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TV 

    • 5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스타 

    • 2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 3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4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 5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