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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연예계 대표 ‘뼈말라’ 맞네…완벽한 납작배에 새겨진 선명한 ’11자’

작성자 아바타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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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아린이 비현실적인 명품 몸매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아린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연습실”이라는 짤막한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연습실 거울을 활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과감하게 배가 드러나는 와인색 크롭 톱을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에는 군살을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납작배’와 선명한 탄력을 자랑해 시선을 단숨에 사소 잡았다. 연예계 대표 슬림 몸매 소유자다운 아린의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라”, “눈이 정화되는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애정을 표현했다.

아린은 최근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중이다. 드라마 ‘S라인’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등 다채로운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스스로 증명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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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오마이걸을 향한 아린의 변함없는 애정도 팬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지난달 오마이걸은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지난 2025년 5월 유아와 아린이 기존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틀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소속사라는 벽을 넘어 ‘오마이걸’이라는 이름 아래 굳건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6인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맹연습 중이며, 올 상반기 내로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들고 대중 앞에 나설 계획이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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