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배우 고소영과의 세대를 뛰어넘은 돈독한 친분을 인증해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효민은 1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밥 또 사주는 예쁜 언니”라는 글과 함께 고소영의 개인 계정을 태그하며 다정한 데이트 현장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화점 식품관에서 함께 장을 보고 있는 고소영과 효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카트를 밀며 카리스마 있게 장을 보는 고소영을 촬영하며 “언니 장 보는 스킬 배우러”, “K-엄마는 다르시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선배를 향한 존경심을 한껏 표출했다. 또한 고소영에게 선물 받은 체리와 딸기 등 신선한 과일 사진을 공유하며 “언니가 자기 닮은 과일도 사줌”이라고 자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베테랑 주부 고소영과 새신부 효민의 특별한 동행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은 효민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역대급 신혼 생활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재직 중인 재원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절친한 요리 전문가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희영은 “처음엔 걱정했는데 실제 만나보니 학벌, 능력, 외모, 인성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가수 김재중 역시 “남편의 실물이 엄청나고 성품도 완벽하다”며 목격담을 보탰다. 이에 효민은 개인 계정의 수많은 사진을 남편이 정성스럽게 찍어준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시세 100억 원대 이상의 최고급 아파트 ‘나인원한남’에 신접살림을 차려 생활하고 있다.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개인 브랜드까지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효민은 결혼 후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단란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효민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