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최고기가 5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인 이주은과의 러브스토리부터 본업에 대한 정보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

27일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권태기, 5년 동안 없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고기와 이주은 커플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이주은의 본업에 대해 그는 “뷰티업계 쪽에서 일했다. 속눈썹 펌이나 연장을 전문으로 했었다”고 직접 밝혔다.
이주은은 과거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송 출연 후 축하 연락을 많이 주셨는데, 어떤 분인지 다 기억하고 있다.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는 최고기의 채널 PD로 활동하며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개인 계정을 통한 ‘팬심’에서 시작됐다. 이주은은 “고기 님의 팬이었는데, 고기 님이 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준 것을 보고 DM을 보냈다”며 “답장이 올 줄 몰랐는데 대화가 너무 잘 통하고 다정해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큰 싸움 없이 지내오다 최근 겪은 위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고기는 “우리도 풍파를 겪으며 단단해졌다”고 전했고, 이주은은 갈등 상황에서 먼저 고개를 숙여준 최고기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다.

재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신중한 태도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최고기의 채널을 통해 이주은은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기면 축복이지만, 안 생겨도 솔잎이만 있으면 괜찮다”고 밝혔다. 최고기 역시 “새로운 아이가 생겼을 때 솔잎이가 느낄 감정에 대해 고민이 많았지만, 오히려 솔잎이가 먼저 동생을 갖고 싶다고 말해줘 고마웠다”고 전했다.
최고기의 아버지와 이주은의 관계 또한 이미 돈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기는 “아버지가 주은이를 무척 좋아하셔서 오기 전에 미리 청소를 다 해두실 정도”라고 전해 재혼 가능성에 무게를 더했다. 지난 2020년 유깻잎과 이혼 후 딸 솔잎 양을 홀로 양육해온 최고기가 이주은과 함께 꾸려갈 새로운 가족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최고기,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