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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성 기자] E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 1월 7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이번 7회에서는 하숙집에 합류하는 새로운 하숙생들과 ‘김장 데이’ 특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하숙집의 분위기는 당차게 걸어오는 ‘여군 중위’ 하숙생의 등장으로 달아오른다. 그녀는 거수경례로 인사를 하며, 정승제와 정형돈 역시 자연스럽게 화답하며 기강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소녀미 가득한 21세의 하숙생이 함께 하게 되는데, 이 하숙생은 단순한 학생이 아니라 현재 가게를 운영 중인 ‘능력자’ 사장님이라는 사실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장 데이’를 맞은 하숙집의 가족들은 함께 김장 작업에 들어간다. 기존 장기 하숙생인 민서와 새로운 하숙생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정승제와 정형돈은 이들을 칭찬한다. 특히, 정승제는 “묵묵하게 잘하네~”라며 그들의 성실함을 강조한다. 반면, 유유자적하는 하버드 수학과 휴학생 ‘베짱이’ 동현을 보며 “엄청 뺀질거린다”라는 쓴소리를 던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동현은 이에 능청스럽게 “저도 일 좀 주세요”라고 응수하고, 정승제는 단호하게 “일은 알아서, 찾아서 하는 것!”이라고 맞받아 친다. 이 대목에서 긴장감이 고조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7일 저녁 8시에 방송될 ‘정승제 하숙집’의 7회에서는 ‘개미와 베짱이’ 하숙생들이 함께한 ‘김장 데이’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 = E채널 ‘정승제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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