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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유튜버 랄랄과 딸 서빈이가 절친 브라이언의 대저택을 방문한다. 야외 수영장부터 실내 영화관까지 갖춰진 엄청난 대저택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또한 ‘청소광’으로 유명한 브라이언이 랄랄 모녀를 만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랄랄과 딸 서빈이가 브라이언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브라이언 집 현관에는 ‘노키즈 존’ 안내가 붙어있어 시작부터 랄랄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서빈이는 아직 말을 못해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공개되는 브라이언의 저택은 야외 수영장, 영화관, 당구 테이블, 바 등 놀라운 시설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가 직접 꾸민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화려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랄랄은 집에 들어서자 “이 집은 층마다 트리가 있어!”라며 감탄하고, 서빈이는 생애 첫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오너먼트와 장식, 트리에 큰 흥미를 보인다. 특히 서빈이의 마음에 든 것은 춤을 추는 산타 인형이었다. 인형이 노래를 부르며 엉덩이를 흔들자, 서빈이도 함께 트월킹 댄스를 추며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청소광’으로 알려진 브라이언은 서빈이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장난감 청소기’를 전달한다. 그는 “애들은 어릴 때부터 청소를 배워야지”라며 청소 조기 교육을 시작해 폭소를 유발한다.
브라이언의 집에서 펼쳐질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서빈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2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라이언은 최근 MBC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청소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각종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300평에 달하는 평택 대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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