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맑눈광’ 김아영, SNL 하차하더니…갑자기 삭발 파격 변신 [RE:뷰]

은주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맑눈광’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배우 김아영이 과거 투블럭 컷을 시도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22일 개인 채널에 ‘투블럭을 왜 했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강연자로 초청돼 모교인 용인대학교에 방문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방문한 모교를 둘러보던 김아영은 ‘당신의 추억을 회상해 보세요’라고 적힌 공간을 발견했다. 그는 포스트잇에 ‘용인대학교 졸업 공연. 투블럭했을 때’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졸업 공연을 준비하며 바리깡으로 옆머리를 밀고 있는 영상과 투블럭이 완성된 사진을 덧붙이며 열정 넘쳤던 당시의 모습을 보여줬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는 강연 무대에 서서 그가 연기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후배들에게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몇십 년 후에 지금 이 순간을 돌아봤을 때 어떤 선택이 내 삶에 더 좋을지에 대해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또 “앞에 교수님이 계시지만 대학을 때려치우고 싶다면 그래도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김아영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3에 크루로 합류해 특유의 표정과 목소리로 ‘맑눈광’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SNL 코리아’에서 네 시즌 동안 활약했던 그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나에게 꼭 필요한 결정”이라며 아쉬운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후 JTBC ‘웰컴투 삼달리’, ‘낮과 밤이 다른 그녀’, SBS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아영세상’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 "쫓아내야 하는 거 아니야?"…박명수, 부산 북항 상어 등장에 '우려' 한마디 ('라디오쇼')
    • 이준혁, 판 뒤집었다…시청률 4.6% 안착→글로벌 안방 평정→대세 등극한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교통사고 잇달아 덮친 연예계…피오·권은비 무사 복귀 속 이청아 '하차 논의 중' [종합]

      스타 

    • 2
      '-40kg→요요' 홍윤화, 메뉴 9개 시키더니…"많이 먹어야 건강하다" [RE:뷰]

      엔터 

    • 3
      티파니 시집가더니 헛헛했나…효연, "결혼 조건 더 확고해져" 깜짝 고백 ('계약결혼')

      엔터 

    • 4
      한국영화 최초의 기록…8년 만에 돌아와 전 세계 휩쓴 거장의 '마스터피스'

      이슈 

    • 5
      '아이유와 이별' 이종석, 지인들과 술 한잔→코트 위 땀방울…쾌활한 근황 공개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2000년대 가요계로 타임슬립…핑클·쥬얼리·씨야 '완전체' 재결합 소식에 들썩 [종합]

      스타 

    • 2
      태진아, 7년째 '치매' 아내 간병 계속→활동 끊겼다…"삶의 9할 바쳐, 내 사명" [RE:뷰]

      엔터 

    • 3
      "부모 욕심 탓"…김다현, 심수봉 저격 논란 '일파만파'→가족까지 2차 피해

      엔터 

    • 4
      유재석, 데뷔 35년 만 초유의 사태…"고열 호소→당일 녹화 취소", 무슨 일?

      엔터 

    • 5
      고영욱, 뜬금 심수봉 '김다현 저격' 언급…"룰라 무대 봤다면 뭐라 했을까?"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