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우도환, 일할 때 멋진 남성美 뿜뿜

작성자 아바타 김지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우도환이 일할 때 멋있는 남자의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15일 오후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공식 포스트와 플러스 친구를 통해 우도환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먼저 광고 속에서 팀장으로 변신, 세미 오피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우도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패턴의 화이트 셔츠에 브라운 가디건과 카키 넥타이를 매치 시켜 따뜻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발산한 것.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세련된 수트룩으로 카리스마를 풍기는 것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우도환은 고뇌에 빠진 듯 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일할 때 멋진 오빠’의 매력도 뿜어냈다. 그윽한 눈빛과 환한 미소로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가 하면 누군가를 응시하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 폭풍 질투를 불러 일으켰다. 이를 본 여성 팬들은 우도환이 팀장으로 변신한 현장을 “탐나는 근무 환경”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추운 겨울을 낭만 있게 즐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난간에 기댄 채 포근하게 내리는 눈을 지그시 바라보거나 따뜻한 입김으로 손을 녹이는 ‘분위기 남신’의 면모를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것.

이처럼 우도환의 선과 악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외모는 그를 ‘新 랜선 남친’으로 부상시켰다. 최근에는OCN ‘구해줘’와 KBS 2TV ‘매드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20대 배우로도 손꼽히고 있는 상황. 우도환을 향한 러브콜이 잇따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키이스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 KBS 압도적 자신감…'시청률 20% 신화' 감독 등판→'믿보' 조합으로 구원투수 될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직접 부인…본인 등판→해킹 가능성 확인 중

      이슈 

    • 2
      이희준, ♥이혜정에 "웃지마 시술 티 나"…10년 만 커플 촬영 중 '폭탄 발언' [RE:뷰]

      엔터 

    • 3
      "나 지금 다 벗었는데"…전현무, 다낭 전통시장서 탈의→뜻밖의 상황에 찐으로 당황 ('현무로드')

      엔터 

    • 4
      김수용, '심정지' 극복하더니 신 내렸나…6년간 주식 매도액만 '239억' [RE:뷰]

      엔터 

    • 5
      고우리, +15kg 만삭 D라인 공개…출산 2주 앞두고 "마디마디 아파" 호소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문원♥' 신지, 스태프 전원에 수십만 원 상당 명절 선물…행사 여왕의 통 큰 플렉스 '눈길' [RE:스타]

      엔터 

    • 2
      이정현, 5년 만에 전역 신고→가슴 찡한 감사 인사…"덕분에 정말 잘 자랐습니다" [RE:스타]

      엔터 

    • 3
      엄마 아빠 몰래 초고속 장가?…홍현희♥제이쓴 4살 子, 유치원서 전통 혼례 올려 [RE:스타]

      엔터 

    • 4
      '중증2' 들었다 놨다…'친일파 후손' 하영 하차→정예인 합류설에 써브라임 측, "논의 無" 입장

      엔터 

    • 5
      디즈니+, 쾌조의 스타트…육준서 바지 '훌러덩'→도파민 파티에 '69만 뷰' 폭발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