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제3의매력’종영, 서강준X이솜 각자의 길 가며 열린 결말 [종합]

작성자 아바타 김진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서강준과 이솜이 서로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해주며 열린결말로 막을 내렸다. 

17일 JTBC ‘제3의 매력‘최종회가 방송됐다. 상견례를 앞둔 준영(서강준)은 첫사랑 영재(이솜) 앞에서 흔들렸고 영재는 “너 이제 가야돼”라고 말하며 그를 밀어냈다. 

그러나 준영은 영재를 잊지 못한 상태로 세은에게 갈수 없었다. 그는 “미안해. 나 너랑 못가”라고 말하며 이별을 언급했다. 

세은은 “나는 오빠가 좋으니까 오빠를 믿으니까 그래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근데 나도 너무 힘들어요. 더 이상은 못하겠어요. 그리고 오빠는 미안해하거나 죄책감 갖지 말아요. 이 관계 내가 놓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결국 세은은 사랑하는 준영에게 이별을 말하고는 집에 돌아와 눈물을 쏟았다. 상견례가 취소된 준영의 집 역시 쑥대밭이 됐다. 준영의 아버지는 마음이 흔들린 아들을 때리며 그를 원망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겨울이 되어 준영은 추억의 장소로 홀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영재와의 추억이 있는 여행지를 다녔고 그곳에서 운명처럼 영재와 재회했다.

두 사람은 과거 추억을 함께 떠올리며 눈을 맞았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음을 언급했다. 추위를 타는 준영에게 영재는 장갑을 벗어주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재(양동근)와 백주란(이윤지) 역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이수재는 두 사람에게 닥친 불행이 오히려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게 해줬다며 그녀를 향해 사랑을 고백했다. 그는 수술을 앞둔 그녀에게 “내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씩씩하게 잘 하고 와”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을 받은 백주란은 하루하루 사랑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약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깨달은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선 수재와 주란이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한 준영과 영재가 서로의 앞길을 빌어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영재는 새로 미용실을 내고 일을 시작했고 준영은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의 수석셰프로 가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앞길을 빌어주는 열린 결말로 막을 내렸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제3의매력’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지현, 금수저라더니…'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추석맞이 특급 효도 준비 ('나혼산')
    • 전현무, 베트남 다낭서 한국인 마주치자 카메라 끄고 '촬영 중단'…"너무 명동이잖아" ('현무로드')
    •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남유정, '이규한과 공개 열애→결별' 2년 만에…"새로운 사랑 찾고 싶어" 공개 구혼 [RE:뷰]

      엔터 

    • 2
      '추신수♥' 하원미, 美 5500평 대저택서 살림 '독박'…"다시 잠들 시간도 없어" [RE:뷰]

      엔터 

    • 3
      신지, '건강 이상설' 완전 종결…"무게 20kg까지 친다"→운동 부심 폭발 [RE:뷰]

      엔터 

    • 4
      추석엔 역시 '타짜'…'벨제붑의 노래', 청불 영화 오프닝 기록 경신하며 쾌조의 스타트

      영화 

    • 5
      정종철, 子 '학비만 2억 6천' UBC 입학에 밴쿠버行…든든한 뒷바라지 '지극정성'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일반인 훈계→방청객 싸늘" 심수봉, 심상찮은 후폭풍…녹화 후기까지 튀어나왔다

      엔터 

    • 2
      '스캔들' 지창욱 "나의 30대는 좌절하고 발악했던 시기…이제야 선배님들처럼 흉내 낼 수 있게 됐다" [RE:인터뷰③]

      인터뷰 

    • 3
      이민호, '왕사남' 넘고 쾌조의 스타트…'암살자(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4
      서인영, 가슴만 손 안 댔다더니→코 수술만 '5번째' 의사도 경악…"엉덩이 살 떼시든지" [RE:뷰]

      엔터 

    • 5
      지창욱, '스캔들' 노출 질문에 "근육 과시하고 싶었다면 '바디 프로필'을 찍었을 것…감독님 의도에 집중했다" [RE:인터뷰②]

      인터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