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와 애틋한 빗속 재회…찬열 비밀 들통 [종합]

작성자 아바타 김진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현빈이 박신혜와 애틋한 재회를 한 가운데 그녀의 호스텔을 산 이유가 찬열 때문이란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22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선 유진우(현빈)가 그라나다를 떠난 지 1년 후의 모습이 방송됐다. 

유진우는 차형석(박훈)의 1주기 추모식에 목발을 짚고 참석했지만 그곳에서도 차형석의 환영과 싸워야했다. 이어 유진우는 회사에 컴백했고 자신과 이혼소송 중이던 고유라가 자신을 간호해왔다고 거짓말하며 눈물쇼를 하는 모습에 황당해했다. 아직 고유라와의 이혼소송이 마무리되지 못했던 것. 

그런 가운데 유진우는 박선호(이승준)에게 아직도 환영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술에 의지 하지 않고는 버티지 못했을 거라며 “매일매일 전쟁터에 있다고 생각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까지 도망가자마자 소용없어. 살아있는 것만도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해”라며 레벨업을 위해 다시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자신은 권총 아이템이 필요했다는 것. 이어 비서 서정훈의 눈에도 차형석의 모습이 보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어 유진우는 정희주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정희주가 기타 공방을 차렸다는 서정훈의 말에 유진우는 놀랐다. 그녀가 귀국해 한국에서 기타공방을 열었다는 것. 희주는 귀국해서도 미국에서 재활치료중인 유진우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그를 걱정하고 있었다. 

유진우는 비가 오는 밤에 희주가 연 엠마의 작업실을 찾았다. 외출에서 돌아오던 희주는 우산을 쓰고 돌아가려던 유진우와 재회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유진우는 “오랜만이에요”라고 인사했고 희주는 절뚝이는 그의 모습에 마음 아파했다. 희주는 그를 집안으로 안내했다. 희주는 다시 만난 그와의 재회에 잔뜩 긴장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유진우는 가족의 안부를 물었고 정희주는 그가 자신에게 세주인척 이메일로 답장을 보낸 것 아니냐고 물었다. 

유진우는 “나를 너무 믿지 말라고 했었죠? 나중에 후회할거라고 이야기 했었는데”라고 말했다. 

결국 유진우는 정희주의 호스텔을 찾은 이유가 세주와 연관이 있음을 시인했고 정희주는 자신을 속인 유진우의 행동을 깨닫고 슬픔에 사로잡혔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지현, 금수저라더니…'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추석맞이 특급 효도 준비 ('나혼산')
    • 전현무, 베트남 다낭서 한국인 마주치자 카메라 끄고 '촬영 중단'…"너무 명동이잖아" ('현무로드')
    •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오대환 “내 인생의 행운은 아내…두 번 연기 접으려 했을 때 붙잡아줘” [RE:뷰]
    •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57세’ 엄정화, 韓 떠나 이탈리아서 ‘오열’→무슨 일?…”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 [RE:뷰]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추천 뉴스

    • 1
      정종철, 子 '학비만 2억 6천' UBC 입학에 밴쿠버行…든든한 뒷바라지 '지극정성' [RE:스타]

      엔터 

    • 2
      "일반인 훈계→방청객 싸늘" 심수봉, 심상찮은 후폭풍…녹화 후기까지 튀어나왔다

      엔터 

    • 3
      '스캔들' 지창욱 "나의 30대는 좌절하고 발악했던 시기…이제야 선배님들처럼 흉내 낼 수 있게 됐다" [RE:인터뷰③]

      인터뷰 

    • 4
      이민호, '왕사남' 넘고 쾌조의 스타트…'암살자(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5
      서인영, 가슴만 손 안 댔다더니→코 수술만 '5번째' 의사도 경악…"엉덩이 살 떼시든지"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지창욱, '스캔들' 노출 질문에 "근육 과시하고 싶었다면 '바디 프로필'을 찍었을 것…감독님 의도에 집중했다" [RE:인터뷰②]

      인터뷰 

    • 2
      '특수폭행 혐의' 승리 측, '소주병 위협' CCTV 공개에→"사실 무근, 어이 없어" 반박

      엔터 

    • 3
      지창욱 "'스캔들' 호불호 예상했던 부분…배우로서 해볼 만한 도전이었다" [RE:인터뷰①]

      인터뷰 

    • 4
      조선시대에 입술 필러가 웬 말?…나나 울린 '아이폰 페이스' 뭐길래 [종합]

      엔터 

    • 5
      tvN 칼 갈았다…넷플 '1위' 공신→시청률 17.4% 신스틸러로 역대급 라인업 자랑한 韓 드라마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