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전혜주 기자] 가수 소유가 컴백과 동시에 제기된 성형설에 입을 열었다.
11일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소유가 다이어트 성공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최근 불거진 성형 논란을 일축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소유는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최근 채널 ‘십이층’ 출연 당시 반응이 좋았던 메이크업을 직접 선보이며 메이크업 꿀팁을 대방출했다.
소유는 “요즘에 제가 살이 많이 빠졌다. 그러니까 다들 어떻게 ‘살 만 빼서 어떻게 저러겠냐’더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며 되받아쳤다. 최근 소유는 10Kg 감량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특히 입술 필러 의혹이 많았던 소유는 곧바로 도톰해지는 입술 메이크업을 공개하며 “입술 필러도, 저는 입술이 없다. 이렇게 입술을 공사를 하지 않으면 똑같다”며 거듭 해명했다.
또 “녹화 때 게스트로 출연한 어떤 분이 와서는 ‘뭐 하나 물어봐도 되냐. 입술 어디서 했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화장 지우면 입술 없다. 다 만든 거다’고 했다”며 웃어넘겼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소유는 “화장으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날 보면 된다”며 비포 애프터가 확실한 자신의 입술을 공개해 성형설을 일축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뒤 소유는 “댓글이 정말 많다. ‘얼굴을 싹 다 갈아엎었네’ 이런 말들이 있는데 볼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 살을 잘 뺐구나. 확실히 살이 빠지면 이목구비가 뚜렷해지지 않나. 눈 같은 경우는 아이홀이 들어가기도 한다”고 다이어트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성형에 대해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저는 화장으로 변신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혜주 기자 jhj@tvreport.co.kr /사진= 채널 ‘소유기 SOYOUGI’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