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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작품마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 배우들이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른바 ‘성균관대 라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김무열부터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임지호까지. 서로 다른 작품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 세 배우가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참교육’으로 글로벌 스타 반열에…’인생 캐릭터’ 경신한 김무열
먼저 가장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은 ‘참교육’의 김무열이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02학번인 그는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과 묵직한 연기를 오가며 작품의 중심축을 단단히 잡았다.
‘참교육’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1위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국내를 넘어 해외 반응도 뜨겁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브라질 등 46개국 1위, 91개국 톱10을 기록했으며, 김무열의 개인 계정 팔로워는 100만을 돌파했다.
그런 가운데 김무열과 허남준의 인연도 눈길을 끌었다. 김무열은 최근 인터뷰에서 “허남준과 작품에서 만났는데 성균관대 선후배 사이기도 해서 금방 가까워졌다”며 “이번 작품이 잘 되고 나서도 서로 연락을 주고받았다. ‘우리 둘 다 너무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저에게도 이런 날이 ㅠㅠ’라고 답장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신인 때부터 챙겨주던 친구라 잘 돼서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 ‘멋진 신세계’ 열풍 속 새로운 ‘로코 대세’ 등극, 허남준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 역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13학번인 그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 역을 맡아 차갑고 까칠한 면모와 로맨스 코미디 감성, 사극 연기까지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작품 역시 흥행에 성공했다.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전국·수도권 모두 11.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동시간대 1위와 토요 미니시리즈 1위까지 휩쓸었다.
허남준 역시 인터뷰에서 김무열을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신인일 때부터 많이 챙겨주셨다. 자주 연락을 드리긴 어렵지만 항상 떠오르는 선배”라며 “아버지 같은 느낌이다. 축하 메시지를 받았을 때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행보를 입증한 허남준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 ‘취사병’ 미각보이즈 입덕 멤버로 변신…’단맛 문익’ 임지호
또 다른 연결고리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임지호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12학번인 그는 강림소초 행정병 탁문익 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작품은 공개 이후 특유의 B급 감성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갔다. 특히 임지호가 ‘단맛 문익’으로 참여한 그룹 미각보이즈는 팬덤 반응을 이끌어 냈다. 미각보이즈는 음악방송 출연부터 각종 홍보 영상에 나아가 다가오는 청룡영화제 특별무대까지 확정지은 상태다.
임지호 역시 종영 인터뷰에서 성균관대 출신 선배들을 언급했다. 그는 “교수님도 정말 좋아하실 것 같다”며 “허남준과는 같은 시기에 학교를 다녔다. 배우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봤던 만큼 더 응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따로 연락하진 않지만 마주치면 어색하지는 않을 것 같다. 워낙 잘하는 배우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서로 다른 작품에서 출발했지만,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 배우들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는 점은 흥미로운 지점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이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넷플릭스 ‘참교육’, SBS ‘멋진 신세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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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