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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고혹적 무드의 휴양지 패션을 소개했다.
23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엔 “출장 겸 여행! 백지연은 뭘 챙길까? 바쁠수록 꼭 챙기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백지연은 “이번에 출장 겸 여행을 떠난다. 목적지에 도착해 이틀 정도 먼저 일을 하고 남은 나흘간 휴가를 즐길 예정”이라며 “사실 이번 출장은 여행이 끼어 있기 때문에 짐을 싸는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말했다.
위생 루틴에 엄격하다는 백지연은 “칫솔과 치실은 가방에 챙긴다. 비행기에서 자기 전에 써야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량의 세면도구도 밀봉해 챙긴 그는 “고도가 높아지면 압력 때문에 내용물이 샌다. 그러면 옷을 망가트릴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행지에서 입을 원피스도 지참했다. 그는 “여행을 가면 캐주얼하게 음식점에 가곤 하지만 가끔 미슐랭 레스토랑에 갈 수도 있지 않나. 그럴 때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을 수 없으니 격식 있는 원피스 한 두 벌 정도는 챙긴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혹적 무드의 홀터넥 원피스를 공개한 그는 “내가 평소에 홀터넥을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어떻게 입고 돌아다니겠나. 그래서 휴양지에서 입는 거다. 한국에선 잘 모른다”며 웃었다. 나아가 과감한 파임과 파격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까지 공개하곤 “한국에선 너무 파여서 못 입는다. 보수적이니까. 그래도 여행지에 가면 외국인들이 쳐다보지 않으니 편하게 입을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챙이 넓은 모자까지 공개한 백지연은 “내가 모자를 정말 좋아해서 포기를 못한다”며 남다른 모자사랑을 전했다. ‘양산 수준’이라는 제작진의 말엔 “한국에선 쓰지도 못하면서 이걸 왜 샀나 싶다. 우리 구독자 분들이 모자 귀신이라고 할 수 있으니 여기까지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백지연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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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