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정 (1503 Posts)
-
'권상우♥' 손태영, 사춘기 子 고충 털어놨다…"길 가다 넘어져도 엄마 탓이라고" [RE:뷰]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손태영이 사춘기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구독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 속 손태영은 구독자의 '사연 읽기' 콘텐츠를 진행했다. 한 -
'돌싱' 윤민수, 2세 준비 중인 '새신랑' 김종민에…"참으면 나처럼 돼" ('미우새')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윤민수가 김종민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와 윤민수, 김종민이 배우 박정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는 김종민에 "오랜만에 봤는데,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 -
윤형빈, ♥정경미 몰래 사업 실패로 20억 날렸다…"일부로 말 안 해" ('귀묘한 이야기2')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사업 실패로 약 20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흥망'을 주제로 윤형빈과 크리에이터 엄은향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 굴곡과 사업 경험에 대 -
남궁민, 67kg→84kg 벌크업 비결 공개…"하루 6끼 먹고, 3시간씩 운동" ('냉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남궁민이 작품을 위해 무려 17kg이나 증량했던 비화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서는 남궁민,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냉부'를 즐겨본다는 남 -
"제발 벗어나는 법 알려달라"…31기 옥순, 왕따 논란→임신설 시달리다 끝내 계정 삭제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옥순이 각종 루머로 몸살을 앓다 결국 계정을 삭제했다. 22일 옥순의 계정은 삭제 혹은 비활성화된 상태로 접속이 불가능하다. 그의 계정 페이지에는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 -
'70억 매출' 이순실, 마트 입점 위해 박명수→전현무 이름 팔았다…"소송 걸겠냐" 적반하장 ('사당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사업가 이순실이 마트 입점을 위해 연예인 이름을 팔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이순실이 이북식으로 만든 고추장의 대형 마트 입점을 위해 미팅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이순실은 시장 -
김희철, 에어컨 로고까지 떼더니 '금테크' 대박→돈방석 앉았다…"무려 3400만 원 이상" ('미우새')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금제품 감정을 위해 금은방을 찾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 김종민, 김준호가 각자 갖고 있던 금제품들의 감정가를 알아보기 위해 금은방으로 향하는 모습이 -
연예인 혜택 어디까지?…계속되는 ★들의 공항 출국 논란 [종합]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최근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공항에서의 태도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과거 스타들의 공항 에피소드도 다시 언급되고 있다. 지난달 장원영은 중국 상하이 일정을 위해 출국하는 과정에서 성의 없는 행동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는 -
'환연4' 박현지, 토익 670점인데 승무원 합격…'비결→월급' 전부 밝혔다 [RE:뷰] [TV리포트=윤희정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가 승무원 합격 비결부터 월급까지 전부 밝혔다. 지난 18일 채널 '박현지입니다'에는 "'승무원 월급 얼마?' '합격 스펙은?' 솔직하게 다 답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 속 박현지는 승무원 -
"무명도 빚도 함께 견뎠다"…성공 뒤 숨은 1등 공신→스타 아내들의 특별한 내조 [종합]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스타들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는 긴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낸 가족의 헌신이 있었다. 연예계에는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배우자들의 이야기가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배우 진선규다. 19일 넷플릭스 영 -
'100억 CEO' 송은이, 연예계 '채용 공고' 논란 속 기준 밝혔다…딱 한마디 [RE:뷰]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송은이가 본인만의 직원 채용 기준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백수였던 송은이는 어떻게 다시 일어났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정상훈은 미디어랩 비보 대표 송은이를 만나 회사 운영 철학 -
'시청률 20.5%' 명성 이어갈까…10년 만의 재회로 기대감 한껏 모은 韓 예능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첫 방송을 앞두고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의 개성이 담긴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 드라마 종영 후 10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배우의 특별한 여행기가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7월 4일 첫 방송 -
'미혼모' 사유리, 5살 子 5개 국어 능통→자식 농사 대박 조짐…"영어도 술술" [RE:뷰]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젠과 세 명의 남자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젠의 친구 집을 방문한 사유리와 젠의 모습이 담겼다. 사 -
배우 옥자연, 박준면도 깜짝 놀란 충격 식단 공개…"역시 마른 것들은" [RE:뷰]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박준면이 옥자연의 남다른 식단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미안한데 자연아, 맛소금 한 번만 넣으면 안 되겠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박준면이 옥자연을 집으로 초대해 중 -
이지혜→에스파까지 당했다…★들 노린 딥페이크 범죄에 '연예계 비상' [종합]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최근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스타들이 직접 주의를 당부하거나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가수 이지혜부터 걸그룹 '에스파', 배우 염혜란까지 피해 사실이 알려지며 관련 범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지 -
육지담, 이력서만 100개 지원→성형외과 실장 되더니…"래퍼보다 돈 잘 모아" [RE:뷰]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실장이 된 근황을 밝혔다. 지난 12일 채널 '안녕하샘요'에는 '머니게임 이후 사라진 힙합 밀당녀 육지담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래퍼에서 성형외과 실장으로 전향한 육지담의 반가운 근황이 전 -
아들맘 맞아?…'빈지노♥' 미초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탄탄한 비키니 몸매 인증 [RE:스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아들 출산 후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미초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제 여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방사선 치료 후 반가운 소식 전했다…"씩씩하게 이겨내" [RE:스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양희은이 각막 이식 수술 후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8일 양희은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달 내내 방사선 치료를 도와주신 선생님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희은은 의료진들과 함께 해맑은 -
'문원♥' 신지, 비정상적으로 살 빠졌다더니…앙상한 쇄골뼈 라인 '눈길' [RE:스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도 즐겁게 일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플로럴 무늬가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환한 -
박지윤, 전남편 최동석은 子 그리워하는데→아들과 훌쩍 떠났다…"꼬셔서 겨우 가, 종일 굽신" [RE:스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아들과 함께한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박지윤은 "어제 망고 빙수 사준다고 꼬셔서 겨우 간 수영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밴디지 스타일의 미니
adsupport@fastviewkorea.com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