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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의 ‘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 여행’이 펼쳐진다. 비행기를 타고 7시간만에 여행지에 도착한 전현무는 전통시장부터 놀이공원, 맛집까지 낮부터 밤까지 꽉 찬 일정을 소화하며 또다시 어디론가 향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무작정 해외 여행 도전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공항을 출발해 7시간의 비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1박 2일의 짧은 휴가를 보낼 전현무의 여행지가 도대체 어디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비행 시간을 제외하고 전현무가 오롯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오직 29시간이다.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마음이 끌리는 대로 달린 전현무는 “방금 전까지 한국에 있었는데…”라며 눈앞에 펼쳐진 낯선 풍경에 빠져든다.
가장 먼저 전현무는 현지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종 특산물 시식 코스를 즐긴다. 이때 그를 알아본 현지인들과 뜻밖의 팬미팅을 펼치는데, ‘글로벌마켓프린스’에 등극한 전현무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전현무는 여행지의 야경 스폿으로 향하던 중 예상치 못한 공포 체험을 경험한다고 전한다. 그는 어둠 속에서 “왜 이러는 거야!”라며 겁에 질린 모습과 흥으로 가득한 놀이공원에서 영혼이 탈탈 털린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맛집 탐방도 이어진다. 전현무는 테이블 가득 메뉴가 펼쳐지자 “비주얼 끝장이다!”라며 폭풍흡입을 시작하며, 이곳이 이주승과 구성환의 추천 맛집이라고 밝혀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하루를 인천공항에서 시작해 컴컴한 밤에는 낯선 여행지에서 저녁을 즐긴 전현무의 무작정 여행은 밤이 깊어지도록 끝나지 않는다고 해 본방송을 기대하게 한다.
전현무의 ‘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 여행’ 현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방송인 전현무를 소환 조사한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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