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톰 크루즈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E!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는 톰 크루즈가 자신의 신작 ‘F1 더 무비’를 칭찬한 데 대해 “정말 고마웠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와 함께 작업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비행기에 엉덩이를 매달지 않는다면 같이 하진 않을 것”이라며 “톰 크루즈가 그런 일을 땅 위에서 할 때라면 모르겠지만”이라고 유머러스하게 답했다.
두 배우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F1 더 무비’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레이싱 액션 영화로, 브래드 피트가 주인공 소니 헤이스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브래드 피트는 감독 조셉 코신스키,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와 함께 작업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또한 블랙핑크 로제, 에드 시런, 도자 캣 등 화려한 OST 라인업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브래드 피트가 처음으로 F1 드라이버 역할에 도전하며,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카 액션으로 새로운 영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관객들은 “끝내주는 영화! 아드레날린, 감동, 스토리, 캐릭터까지 완벽하다!”, “안전벨트를 꼭 매야 할 만큼 스릴 넘치는 질주!”,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진정한 영화!”, “압도적인 레이싱과 놀라운 사운드”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F1 더 무비’는 오는 25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