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대배우 메릴 스트립의 딸 메이미 거머가 두 번째 파경을 맞았다.
26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 매체 TMZ가 입수한 법원 서류에 따르면 거머는 지난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메하르 세티와의 결혼생활을 정리하는 이혼 합의안을 제출했다.
앞서 거머는 지난 2월 세티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혼 사유는 ‘화해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이들 부부는 지난 2023년부터 별거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거머는 처음 소송을 제기할 당시 자녀들의 공동 양육권을 요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육권 및 배우자 부양에 관한 합의 조건은 비공개로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거머는 두 번의 이혼을 겪게 됐다. 세티에 앞서 거머는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현 남편인 배우 벤저민 워커와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거머는 스트립의 장녀로 어머니를 뒤를 이어 배우로 활동 중이다. 당초 그녀는 어머니의 후광에서 벗어나고자 ‘나탈리 스턴’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영화 ‘어바웃 리키’에 스트립과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스트립은 지난 1987년 조각가 돈 거머와 결혼, 슬하에 1남 3녀를 뒀으나 6년의 별거 끝에 2023년 사실상 이혼했다. 최근 스트립은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로 호흡을 맞춘 마틴 쇼트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친구 사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영화 ‘어바웃 리키’ 스틸





![매튜 맥커너히 “멕시코서 경찰 검문, 제니퍼 로페즈 이름 팔아 위기 모면”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5220521/CP-2022-0227-3905126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