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 확연히 다른 비주얼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낭 브이로그 편집 중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려한 풀 메이크업 상태로 카페를 찾은 모습과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머리를 긁적이는 모습으로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동일 인물이라고 쉽게 알아채기 힘들 만큼 크게 달라진 인상. 최준희 역시 “차이 진짜 어이가 없다”라며 씁쓸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밝혀왔다. 지난해 7월 채널 ‘준희’에서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 밑 트임 수술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에도 2차 성형 경과를 전한 바 있다. 지난 17일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눈매 교정과 쌍꺼풀 재수술을 마쳐 실밥을 풀 예정이라고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시은 기자 / 사진=최준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