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문상훈이 배우 이동욱이 9년 전부터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봐줬다며 큰 위로가 됐다고 돌아봤다.
9일 온라인 채널 ‘빠더너스’의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에선 ‘문상훈이 30분 동안 이동욱한테 반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상훈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문상훈은 자신이 친구와 근사한 식당에서 메뉴를 많이 시켜놓고 식사를 한 적이 있었다며 마침 식당에 있던 이동욱을 보고 간단히 인사를 했는데 이후 이동욱이 자신의 테이블 밥값까지 다 계산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이동욱의 미담을 전했다.
이어 “제 마음속의 가장 큰 에피소드는 ‘문쌤’ 첫 번째 영상을 올렸을 때”라며 “당시 8년 전, 9년 전으로 그때 제가 유병재 형 유튜브 문학의 밤에 나가고 난 다음이었는데 (이동욱이)유병재 형한테 ‘그 친구가 하는 거 너무 재밌다고 꼭 좀 전해달라‘고 말씀하신 게 그게 이동욱 님인 게 제 엄청난 자랑이다”라고 밝혔다. 이동욱이 9년 전부터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봐주고 응원해줬다는 것.
이에 이동욱은 “저야말로 영광이다. 지금은 너무 거물이 됐지 않나”라고 말했고 문상훈은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속의 은인이다. 저는 그때 마음먹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물론 그럴 일은 없지만 그래도 저는 마지막까지 (이동욱 곁에)남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큰 위로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동욱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출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빠더너스’ 영상 캡처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63006/CP-2022-0227-3890970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