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지민 “‘♥김준호’ 밥상 예절 없어, 쩝쩝 소리 듣기 싫다” 폭로 [RE:뷰]

노은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밥상 예절에 대해 솔직한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30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신기루식 매콤 토크 어지럽네요. 한 끼 줄게~스트 with.신기루’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집에는 코미디언 신기루가 방문해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식사 도중 신기루는 쩝쩝 소리를 내며 밥을 먹는 김준호를 보고 잠시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지민은 “저희 오빠가 조금 많이 쩝쩝대는 편이다. 양해 부탁한다”라고 대신 해명을 이어갔다.

이 모습에 신기루는 “그렇다. 바로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랐다”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면서 “요즘 세상에 이런 사람 처음 봤다. 옛날에 망나니들 빼고는 거의 안 그런다. 노력해도 안 되는 거냐”라며 김준호의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지민은 “정말 듣기 싫다. 진짜 신경 쓰인다. 내가 사귈 때 초창기부터 얘기했는데 노력해도 안 된다. 너무 거슬린다”라며 “저번엔 ‘쩝쩝 소리 싫다’라고 했더니 입을 꽉 다물고 씹는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기루는 “그것도 꼴 보기 싫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에는 1,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결혼 준비 과정부터 예식 현장까지 모든 순간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준호 지민’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쩝쩝 정말 격이 낮아보여요. 이거 못고치나요.

    [스타] 랭킹 뉴스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엔터 

    • 2
      '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식당 차리더니 벌써…경주서 고기 굽는 근황 [RE:스타]

      이슈 

    • 3
      "쫓아내야 하는 거 아니야?"…박명수, 부산 북항 상어 등장에 '우려' 한마디 ('라디오쇼')

      TV 

    • 4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엔터 

    • 5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이준혁, 판 뒤집었다…시청률 4.6% 안착→글로벌 안방 평정→대세 등극한 韓 드라마

      TV 

    • 2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엔터 

    • 3
      개봉 D-1 '암살자들', 사전 예매량 20만 장 돌파…추석 연휴 극장가 정조준

      영화 

    • 4
      "왜 날 못살게 굴어"…'-33kg' 풍자, 누리꾼 반응 폭주하자→캠핑카 사이즈 해명 [RE:뷰]

      엔터 

    • 5
      "나 만나고 우승 못 해"…한상진, '농구 스타 아내' 박정은 팬들 질타에→결국 눈물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