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과거 90kg였던 시절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계정에 “이젠 제가 90kg 넘었던 거 가물가물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다소 통통했던 자이언트 핑크의 모습과 현재 날씬하게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 전 사진은 2022년 tvN STORY와 ENA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강인하고 탄탄한 체격을 자랑한 자이언트 핑크는 씨름 경기에서 누구 하나 쉽게 쓰러지지 않을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준 바 있다. 과거와 달리 현재 자이언트 핑크는 날씬하고 가녀린 몸매로 변신한 상태다.
이에 대해 자이언트 핑크는 “누구 하나 때리면 쓰러질 것 같은 비주얼이었다. 미쳤지 않냐. 키가 171cm인데 그때는 키도 작아 보였다”라고 과거 자신의 모습에 대해 평가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Mnet ‘쇼미더머니4~6’과 ‘언프리티랩스타3’에 참가하며 래퍼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9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원래 하루에 여섯 끼를 먹었는데 살을 빼기 위해 하루 세 끼만 먹었다”라고 밝혔다. 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스윙스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이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활발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자이언트 핑크,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