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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잠적’ 승리, 또 사업+여자… “살 너무 쪄 못 알아볼 뻔”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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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승리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한 사업가와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그와 함께 사진을 찍은 대표는 말레이시아에서 주얼리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한국에 방문해 승리와 만난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승리는 얼굴과 몸에 전반적으로 살이 많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승리 살 오른 것 같다”, “잊을 만하면 나타나네”, “피해 주지 말고 조용히 살아라”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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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근황은 지속적으로 포착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명품 감정사라고 밝힌 한 여성 계정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그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해당 여성은 “안녕 승리 오빠”라는 글과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지난 3월에는 그가 한 여성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뼈다귀해장국 식당에서 포착됐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그를 봤다는 한 누리꾼은 “뼈해장국 집에서 여성과 함께 도둑처럼 먹고 있는 승리를 봤다”고 전했다.

승리는 지난 2018년 발생한 ‘버닝썬 게이트’ 주축 인물로 지목되며 팀에서 탈퇴한 뒤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그는 성매매 알선, 상습 도박, 성폭력 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등 총 9개 혐의를 받으며 재판에 넘겨졌다.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받은 그는 지난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클럽과 파티를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퍼지며 승리를 향한 대중들의 싸늘한 시선은 여전한 상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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