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김지혜가 쌍둥이 남매 출산 후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김지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는 괜찮은데 아가들이 둘 다 NICU(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 집중치료실 앞에서 촬영한 모습과 링겔을 맞으며 침대에 누워 회복 중인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또 “아가들이 호흡도 안 되고 분유도 먹지 못해 링겔로 영양을 공급하고 있다”라며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 우리 둥이들 힘내자. 엄마가 여기 있다”라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지인들과 친구들에게 메시지 답장을 못 하고 있다. 아기들 때문에 정신이 없다. 얼른 멘탈을 잡겠다”라고 회복 중에도 현재 상황을 알리며 소통을 이어나갔다.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다. 현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9년에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한 김지혜는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9일 남편 최성욱은 “무사히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아내는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미세하게 있지만 잘 견디며 회복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쌍둥이 남매의 건강과 빠른 회복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김지혜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