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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에 처해졌던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지나는 개인 계정에 “안녕. 오랜만이야(Hello, it’s been awhil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2010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지나는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투핫(2HOT)’,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으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으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한 상태다. 당시 그는 혐의를 인정했으나 지인에게 속아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기 “갚을 필요 없다”라며 지인이 건넨 돈을 받았고 해당 지인이 주선한 소개팅으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후 그 남성이 지인에게 돈을 지급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지나는 지속적으로 이 사건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지난 2021년 5월 미국 어머니의 날에는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았지만 엄마는 믿어줬다”라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그는 현재 공식적인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 계정을 통해 종종 근황을 전해 왔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지나

















댓글6
분노의죄
제발 거짓말좀 그만하세요 어머님한테 발효 하는거고 정신차리고 인제 본인인생 똑바로 사세요 얼마나 돈과 쾌락이 좋았으면 팬들을 배신하면서까지 자기몸을 함부로 하나요 인간 실격입니다 ㅡㅡ
창녀님등장
이야!!!이게 누구신가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안부끄럽나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