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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이 오랜 결혼 생활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6일 도경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커플티, 홍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장윤정과 함께한 데이트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가 그려진 흰색과 검은색 티셔츠를 각각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커플티를 맞춰 입은 장윤정과 도경완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식사 도중에도 여유롭게 인증사진을 남기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장윤정은 윙크를 하며 양손 엄지를 치켜든 포즈로 카메라를 향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도경완 역시 특유의 유쾌한 미소로 화답하며 부부만의 찰떡 호흡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결혼 12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정말 많이 닮았다”, “두 분 다정한 모습 너무 예쁘다”, “커플티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응원을 전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최근 개업한 서울 마포구 망원동 소재 오뎅바 ‘홍뎅’으로 코미디언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가 함께 운영 중인 곳이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평소 절친한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의 가게를 응원하고자 직접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함께 출연해 아이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나누는 솔직한 부부 대화와 따뜻한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도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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