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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의 입대 후 훈훈한 근황이 전해졌다.
3일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차은우의 입대 후 소식을 전했다.
윤산하는 “은우 형이 단체 메시지방에 ‘묭쥬니(MJ) 형 어떻게 했냐. 살려달라’라고 하더라. 이어 “체력 좋은 우리 형도 많이 힘든가 보다.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운동 마니아이자 체력 파로 알려진 차은우마저 힘들다고 전한 만큼 훈련소 생활의 강도는 짐작 그 이상이다.
앞서 한 누리꾼은 차은우와 같은 훈련소에 있는 취사병이라고 밝히며 “차은우가 세척조에서 설거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눈이 마주쳤는데 너무 잘생겨서 나도 모르게 눈을 피하게 됐다”라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군 복무 중인 남자 친구를 통해 들은 얘기인데 차은우가 성당에 갔을 때 계속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연대 조교님이 ‘쳐다보지 마십시오. 사람입니다’라고 하셨다고 하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팀 내에서는 MJ에 이어 두 번째 입대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달 29일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군부대는 많은 양의 우편물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가급적 회사로 보내달라며 회사 주소와 함께 당부했다.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데뷔한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으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아일랜드’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영화 ‘퍼스트 라이드’와 드라마 ‘더 원더풀스’는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2
LEONARD
잔재종교들의 포교활동으로 이해하고, 지나치면 됨. 그리고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종교를 주권없는 일제강점기 잔재 종교로 표기하고, 유교도는 무종교로 표기하는것은, 주권없는 루머.야담으로 치부하면 될것.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LEONARD
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현재는 5,000만이 유교성명 복구하여 문중별.가족별 조상제사 행하며, 설날.추석.대보름.한식.단오의 주요 명절과 중양절(국화철)을 가지고, 유교문화 24절기의 입춘, 소서.대서의 삼계탕.피서, 상강(단풍철), 입동.소설의 김장철, 동지의 팥죽등 세시풍속을 가짐.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대학인 성균관대임.@군대나 교도소등에서, 일제 강점기 포교종교들의 종교시설을 이용하는건, 주권없이 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