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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박봄, 전 국민 비판에도 턱 보정은 멈추지 않겠다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김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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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그룹 ‘투애니원’ 가수 박봄이 워터밤 이후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굿모닝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부스스한 단발머리에 화려하게 손톱을 꾸민 손으로 한쪽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그는 워터밤에서의 화려한 의상과 짙은 화장과는 달리, 연두색 티셔츠 하나만 걸쳤음에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점 더 이뻐지시는 박봄님”, “언니 좋은 하루 보내요”, “너무 귀여워요”, “손톱이랑 티셔츠가 잘 어울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등과 같은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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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앞서 자신의 계정에 올린 셀카로 필터 사용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그는 직접 “필터 안 써요”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어 지난 1일 공개한 사진에서는 배경 일부가 휘어진 모습이 포착돼 ‘과도한 보정’ 의혹까지 더해졌다.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한 박봄은 1984년 생으로 올해 41살이다. 그는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한 미모와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박봄은 지난 6일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오는 19일에는 ‘2025 유토 페스트 인 방콕(2025 UTO FEST in Bangkok)’에 참여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러 논란 가운데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팬들과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박봄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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