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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열혈팬 16억 먹튀설 확산…”차단당한 사실 없었다”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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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1인 크리에이터 과즙세연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16일 공개되는 채널 ‘이게진짜최종’ 토크 예능 ‘파자매 파티’에는 과즙세연과 ‘솔로지옥4’ 출연자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즙세연이 자신을 향한 각종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 사연을 공개한다.

월수입과 자기관리 비법 등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도 나눈다. 과즙세연은 “나는 오해 아이콘이다. 걸어 다니는 핫이슈”라고 말했다.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앞서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지난해 8월 그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LA의 한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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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측은 당시 “나랑 언니가 지인들에게 맛집을 물어봤다. 예약이 어려운 레스토랑이라 의장님이 흔쾌히 도와주었다”며 동행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Mnet ‘고등래퍼’ 출신 래퍼 김하온과 열애설에 불거졌다. 생일파티를 진행한 과즙세연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김하온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후 김하온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그는 해당 사진을 빠르게 삭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열혈팬에게 16억 원을 먹튀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과즙세연은 “게시글 작성자는 과즙세연에게 16억 원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실이 없다. (작성자는) 회장도 아니며 차단당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했다”며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과즙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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