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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로 번 돈, 문원 딸에게 상속”…신지, 재산 행방에 입 열었다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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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결혼을 발표한 가수 신지를 향한 걱정 어린 시선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지가 선 넘은 우려를 원천 차단하며 이목을 모았다.

신지는 지난 13일 “오늘 미스트롯 첫정 콘서트 게스트까지 후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요태 멤버들과 ‘미스터트롯’ 첫정 콘서트에 방문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 누리꾼은 “신지님 힘들게 번 돈 피 한 방울 안 섞인 문원씨 딸에게 상속되는 일 없도록 부부재산약정체결하세요 꼭이요”라는 댓글을 올렸다. 이에 신지는 “그런 일도 없을 것이고 피드와 관계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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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다른 누리꾼이 “설마 (문원과) 결혼을 하겠나”라는 말에도 신지는 “피드와 관계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하고 전국민의 반대에 부딪혔다. 앞서 문원은 코요태 멤버들과 진행한 상견례에서 무례한 태도를 보여 비판을 샀다. 이후 학교폭력 의혹, 부동산 사기 영입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문원 측은 “(학교폭력은) 사실무근이다. 부동산 사기 영업은 일부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신지는 지난 8일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다.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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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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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6

    • 냅두삼. 안보이고 안들림.

    •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하는거

    • 똑순이같던 신지가 왜이리 멍해보이는지......

    • 지 알아서하걱 냅 둬리 지 돈인데 왠 난리야

    • 좋은걸우째 하지만 조금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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