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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합 처음’ 수지, 박보검·뷔와 함께한 파리 일상 공개 [RE:스타]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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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박보검, 뷔와 함께 한 파리 일상을 공개했다.

수지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셀린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수지와 박보검, 뷔와 함께한 모습이다. 이들은 지난 6일 파리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시선을 끄는 조합으로 한 프레임에 담긴 이들은 식사를 하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박보검을 가운데 두고 양옆에 자리한 수지와 뷔는 빛나는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다른 사진 속에는 수지와 뷔 투샷이 담겼다. 수지와 뷔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팬들의 환호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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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놀라운 비주얼합이다”, “달달한 눈빛에 녹아들것 같다”, “파리에서 분위기 미쳤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올 4분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수지와 김우빈이 호흡을 맞추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모종의 이유로 공백기를 뚫고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할머니 룰과 자신의 루틴으로 주입식 인생살이 중인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또 수지는 내년 공개를 앞둔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서 배우 김선호와 만난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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