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혼 기록 보면 놀랄걸?”…신지♥문원, 전국민이 말리는 결혼 파트2 탄생

김현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문원 전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까지 등장하며 걱정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 간다고?’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결혼을 앞두고 김종민, 빽가와 만난 문원은 “사실 결혼을 한 번 했었다.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라고 고백했다. 당황한 뺵가가 말을 잇지 못하자, 문원이 “(아이는) 전부인이 키우고 있다. 서로 소통도 하고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 신경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문원의 이야기를 들은 빽가는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면서 자리를 이탈했다. 충격을 받은 듯 한동안 말이 없던 김종민은 “일단은 책임감을 다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신지는 “그 이야기를 혼자 알고 있느라 얼마나 앓았겠나.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가 아닌 제3자를 통해서 알게 되면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문원씨가 알려지면서 누군가의 입에서라도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빽가는 화가 난 거 아닐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웃음기 없는 얼굴로 다시 등장한 빽가는 “둘이 좋고 사랑하면 나는 뭐 신경 쓸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영상이 공개된 후 신지의 결혼을 말리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문원의 전처 지인이라고 주장한 누리꾼 A씨의 “이혼 사건 기록 한 번 열람해 달라고 하세요. 정말 깜짝 놀랄 겁니다”라는 댓글까지 확산되며 파장은 더욱 커졌다.

“연애 초에는 (아이가 있는 사실을) 몰랐다”는 문원의 발언도 문제가 됐다. 한 팬은 “본인의 ‘사랑스러운 딸’을 누가 연애 중반까지 숨기냐”라면서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은 “화장실을 간 뺵가와 그걸 본 김종민의 이해한다는 표정. 화장실 간 빽가 분위기를 알아채고 ‘빽가 화난 걸까’ 되묻는 신지. 서로 불편한 거 다 알고 있는 듯”라는 댓글을 남겼다.

문원은 신지보다 7살 연하로, 2012년 디지털 싱글 ‘나랑 살자’로 데뷔했다. 최근 두 사람은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매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현재 내년 상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어떠신지?!?’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4

    300

    댓글4

    • 신지씨 귀에 들어올지 모르겠으나 결혼은 2년정도 사귄후에 해도 괜찬으니 결혼식 급하게 하지 않으시길 강추합니다~

    • 소나개나

      신지를 사랑하는 팬들이 걱정 하는건 당연하다 신지가 결정 할 중대한 문제다 이혼은 죄가 아니다 이혼 이유를 열람 해 보라하니 일단은 깊게 생각해 봐야한다 궁금하니 신지 혼자 열람해보고 결정 하면 된다 건행 해라!!! 신지!!!!!

    • 결혼? 제2의 인생이 걸린겁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딸 얘기를 처음부터 안하고 만났다는건 ... 의심이 가네요

    • 신지야 정신차리고 다시 생각해봐라

    [스타] 랭킹 뉴스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 2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3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 4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이슈 

    • 5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이슈 

    • 2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이슈 

    • 3
      배우 논란에도 굳건…개봉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어마무시한 기세로 추석 흥행 노리는 韓 영화

      이슈 

    • 4
      김가연, ♥임요환 카드로 천만 원 긁다가…카드사 전화까지 "미안해" [RE:뷰]

      이슈 

    • 5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