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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댄디 스타일의 정석… ‘♥신민아’가 반한 듬직함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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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12일 김우빈은 개인 채널에 “어느 보통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댄디한 스타일로 멋을 낸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우빈은 검은색 라운드 티셔츠에 연한 베이지 계열의 셋업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였다.

또 그는 무엇을 확인하는 듯 핸드폰을 한 손에 쥐고 바라보았다. 김우빈의 조각 같은 외모와 큰 키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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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좋아요~”, “보통의 하루가 어찌 저리 눈부신 겐가”, “얼굴은 보통이 아니야”, “배우님 덕분에 특별한 하루예요”,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우빈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김우빈은 1989년생으로 2008년 김서룡옴므쇼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상속자들’(2013), ‘함부로 애틋하게’(2016), ‘택배기사’(2023), 영화 ‘친구’(2013), ‘스물’(2015), ‘마스터’(2016)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램프의 정령 ‘지니’ 역으로 출연할 예장이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인간세계로 컴백한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국내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는 등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서울 서초동 소재의 정토사회문화회관을 함께 찾아 이목을 끌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김우빈,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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