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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하희라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9일 하희라는 개인 채널에 “비가 오네요… 촬영하러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희라가 촬영장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56세에도 여전히 동안 외모를 유지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하희라 씨, 항상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에 치유받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예쁘세요”, “나이가 들수록 더 이쁜 배우님”, “즐거운 촬영! 멋진 하루 되셔요!!~”, “청순! 청순~ 날은 흐리지만 기분 좋은 발걸음 되세요”, “영원한 동안의 하 교수님, 비 오는 날씨에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어떤 촬영인지 궁금하네요.. 조심히 촬영 잘하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안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하희라가 공개한 딸의 붕어빵 외모도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 속 하희라 딸은 큰 눈과 오똑한 코에 앵두 같은 입술로 마치 90년대 하희라의 모습을 보는 듯했다. 하희라 역시 딸과 21살의 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1969년생인 하희라는 올해 56세로 1981년 KBS 드라마 ‘노다지’로 데뷔했다. 이후 ‘까치 며느리’, ‘사랑이 뭐길래’, ‘억새 바람’, ‘먼동’, ‘젊은이의 양지’, ‘정 때문에’, ‘강남엄마 따라잡기’, ‘프레지던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배우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하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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